마지막 보루 울산도 뚫려…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https://t.co/LhZJ9JA9cL
국내 첫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한 달 넘게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울산에서마저 22일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pic.twitter.com/Q003sMjowF
※【NOWnews 今日新聞】提醒您:
因應武漢肺炎疫情,疾管署持續加強疫情監測與邊境管制措施,國外入境後如有發燒、咳嗽等不適症狀,請撥打「1922」專線,或「0800-001922」,並依指示配戴口罩儘速就醫,同時主動告知醫師旅遊史及接觸史,以利及時診斷及通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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