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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宗泫退出CNBLUE。(圖/CNBLUE臉書、朴敏廷IG)

韓團CNBLUE的副主唱李宗泫早前因是鄭俊英的「淫片群組」成員,讓網友非常反彈,今(28日)又被爆出當兵把妹「私訊正妹網紅」遭到撻伐,過了一天的時間,他透過經紀公司「FNC娛樂」表示將退出CNBLUE,為自己的言行負責。

李宗泫日前私訊正妹網紅朴敏廷,說她「肚子肉肉的很可愛」,被當事人截圖PO上IG,雙方都被網友攻擊,有人認為女生不該公開對話,但朴敏廷事後發文表示,因覺得李宗泫正在反省當中,第一次私訊覺得就算了,結果李沒得到回覆再傳訊,怕他也以同樣方式騷擾其他女生,才決定公開,最後為自己的行為向大家道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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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網紅被李宗泫私訊感到震驚。(圖/朴敏廷IG)

李宗泫日前因捲入鄭俊英的「淫片群組」事件,不少網友對他相當反感,結果今未反省再私訊其他女生,引起大批人攻擊,他隨後把IG帳號註銷,晚間透過經紀公司宣布要退出CNBLUE,「我再次因為我不當的言行向受傷的各位表達歉意,雖然有點晚了,但我決定退團,真的很對不起因為我受傷的成員們。我已跟成員們表示會退團,也對相信我的粉絲感到抱歉」,他更表示,現在會為自己的錯誤行為負起責任,願意接受大眾批評深深懺悔,保證不會再傳出不光彩的事。

前BIGBANG成員勝利2月因「Burning Sun事件」,扯出鄭俊英的淫片群組非法勾結,「淫片組員」除了勝利與鄭俊英,還包含前FTisland隊長崔鍾訓、Highlight龍俊亨、Roy Kim,以及CNBLUE的李宗泫,但「FNC娛樂」當時只處理崔鍾訓逼迫退出FTisland,李宗泫則躲過一劫,事後的新聞再也沒出現他名字,讓網友相當憤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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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민정입니다. 어제 밤에 올린 스토리로 인해 많은 논란을 일으킨 점 죄송합니다. 우선 씨엔블루 이종현님께 저번주쯤 첫번째 다이렉트가 왔었는데, 자숙중이신걸로 알고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 다음 또 다이렉트가 오길래 솔직한 마음으로는 조금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여성분들께도 메세지를 하고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막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토리를 올리게 되었는데, 개인적인 대화내용을 공개한 점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스토리는 내린 상태이고 앞으로 이런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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