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ge
▲韓雅凜將結婚。(圖/韓雅凜IG)

曾是韓女團T-ara一員的25歲韓雅凜今(6日)遭媒體報導,將於10月20日嫁給大2歲的圈外男友,她更在IG報喜宣布懷孕,獲得不少粉絲祝福。

韓雅凜曾在2012年短暫待過T-ara,最後於2013年退出,之後就獨自工作,今遭媒體報導,原本將於2020年結婚的她,確定提早到本月20日,並在IG解釋原因,是因為發現自己懷孕,所以才會提前舉辦婚禮,她坦言現狀幸福,也大方曬出不少婚紗照,明豔動人。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사랑하는 여러분!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될 줄 몰랐네요! 저희에게 기적이 찾아왔어요! 이 좋은 소식을 저희만 알고 있을 수 없어서 이렇게 편지로 전해보려 합니다! 저희 ,,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며칠 전 임신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조금 빨리 찾아와 준 아기 덕분에 내년에 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결혼을 올해 10월 20일로 앞당기게 되었어요^^ 좋은 부모가 되어주는 필수조건인 아기에 대한 무한 관심과 사랑으로 정말 이쁘고, 바른 아이가 되도록 잘 키워보겠습니다^^ 끝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는 정말 맑고 깨끗한, 따뜻한 그런 세상만 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니, 훗날 아이가 커서 무엇이던 보게 되었을 때 아픔이나 상처가 될 댓글이나 행동 말고, 따스한 말 한마디와 이쁜 행동들로 앞으로 제 공간을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적#겹경사🎉 #아기#아직크기가#5mm#심장소리#심쿵

A post shared by 한아름💋 (@areum0ju) on